┃Drama CD/내일의 너와 만나기 위해

내일의 너와 만나기 위해 Drama CD Vol.1「晴れ、ときどき幸せ」- #1

까만양군 2010. 10. 6. 23:11
전에 언급했던 아스키미 드라마CD의 첫번째 앨범입니다.

[※주의 :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다소 네타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원치 않으신 분은 본편 플레이 후에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뭐... 지금 파트3까지 번역완료했습니다만... 중요한건 이 앨범... 파트11까지 있네요(...)

정확히는 10까지고 11은 성우분들이 한마디씩 하시는거지만요.

인물간 호칭건은 어떻게 극복할 것 같네요.

제가 원래 ~군,~짱은 사용안했지만, 이번 작업부터는 누군가를 부를때 이름 중 일부분을 가져와서 부를때만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아스카가 나나미를 부를때 쓰는 '나나짱'이란 호칭은 나나미에서 '나나'만 가져다 쓰는거라서 ~짱을 붙였구요.

역시 아스카가 사야를 부를때 쓰는 '사야짱'은 사야라는 이름이 그대로 다 살아있으므로 ~짱은 버렸습니다.

설명이라고 했는데, 뭔가 복잡한건 기분탓일겁니다(야)

그리고 린이라는 케릭터의 목소리 볼륨이 그렇게 큰게 아니라서, 빈칸같은 경우가 생기면
제가 답이 없어집니다[...]

아, 도중에 나나미가 말하는 '내, 내 손에 유키치가...!'에서의 유키치는 1만 엔을 말하는겁니다.
만 엔권에 그려져있는 인물이 후쿠자와 '유키치'거든요(...)

랄까, 저 유키치 드립은 카자네씨가 자주쓰는건데 이런데서 써먹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