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14번 트랙! 하느님의 메모장 오프닝 곡인 カワルミライ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스기이 히카루 선생님의 원작을 먼저 봐서 그런지...
애니메이션 진행을 보고 정말 잘 짜맞췄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하긴... 첫 화부터 마약이야기가 나오면 좀 뭐하니까요...?
빙과랑 같이 추리소설이지만... 추리 40%에 청춘소설 60%라는 느낌이네요.
(저만 그렇게 생각한걸지도 모르지만요. 과도한 태클은 싫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今日のエテュード라는 부분이 나올때 정말 좋았어요.
왜인지는 도통 모르겠지만요(...)
내일은... 기왕 choucho씨로 새롭게 출발한거~ 저번달에 발매된
DreamRiser 앨범이나 번역해야겠습니다.
그 다음엔... 대망의 소드 아트 온라인의 2쿨 오프닝인 innocence앨범이 되겠네요.
그런 이유로 오늘은 이만 이걸로 끝~
※번역에 대한 오역, 오타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재생을 눌러주세요)
誰かのためなら悪くはないけれど
누군가를 위해서라면 나쁘진 않지만
理由らしいものは今日も …見えない
이유 같은 것은 오늘도 …보이지 않아
曖昧なリアル 点と点をつなぐ光
애매한 Real 점과 점을 잇는 빛
消えそうな夢を そっと握りしめてみる
사라질듯한 꿈을 살짝 손에 쥐어봐
僕たちの声が
우리들의 목소리가
君の癒せない傷痕に届けば
당신의 낫지 않는 흉터에 닿는다면
ナガレテク 雲の速さへと
흘러가는 구름의 속도에
置いてかれないように叫ぶ 今日のエテュード
따라잡히지 않도록 외치는 오늘의 Etude
カナエタイ 静かな絶望の先に
이루고 싶어 조용한 절망 앞에서
新しい はじまりへのページ
새로운 시작을 향한 페이지
その手をとって 君が望むから
그 손을 잡고 당신이 바라니까
どこまでも行こう
어디까지라도 가자
かたくなな瞳いっぱいの涙で
완고한 눈동자 한 가득 고인 눈물로
潤んだセカイ 歪んでしまうね
물기 띈 세계가 일그러져버려
不器用につむぐ 精一杯の言葉は
불필요하게 지은 온 힘을 담은 말은
どれだけ正しく 交わしあえいるだろう
얼마나 정확하게 서로 통하고 있는걸까
だからこそ祈る
그러니까 기원해
どうか、君の朝に笑顔の調べを
부디, 당신의 아침에 미소의 음색을
カワリダス 街も風の音も
변해가는 거리도 바람 소리도
とらえた息吹の数 ほどけるソリチュード
붙잡힌 숨결의 수에 풀리는 Solitude
ナンドデモ 僕たちは歩きはじめる
몇 번이고 우리들은 걷기 시작해
くり返す 戸惑いの季節を
반복되는 망설임의 계절을
ナガレテク… ナンドデモ…
흘러가… 몇 번이고…
ナガレテク 雲の速さへと
흘러가는 구름의 속도에
置いてかれないように叫ぶ 今日のエテュード
따라잡히지 않도록 외치는 오늘의 Etude
カナエタイ 静かな絶望の先に
이루고 싶어 조용한 절망 앞에서
描く未来 自由な意志で
그리는 미래 자유로운 의지로
カワリダス 街も風の音も
변해가는 거리도 바람 소리도
とらえた息吹の数 ほどけるソリチュード
붙잡힌 숨결의 수에 풀리는 Solitude
ナンドデモ 僕たちは歩きはじめる
몇 번이고 우리들은 걷기 시작해
くり返す 戸惑いの季節を
반복되는 망설임의 계절을
その手をとって 君を連れ出すよ
그 손을 잡고 당신을 데리고 나가
変わる未来へ
변하는 미래를 향해